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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 없이 뛰는 사람은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경찰을 피할 목적이거나 좀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으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1968년 당시에는 달리기를 하는 사람은 복서나 운동선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시 시카고 트리뷴지는 달리기를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면서 이상한 취미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달리기를 즐기는 사람들은 경찰의 불심 검문을 피하기 위해, 밤이 아니라 아침에 달리기(조깅)를 하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뛰는 이유가 도둑놈 취급 받을까봐 였다니 ㄷㄷ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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