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으로 중일전쟁을 할 때는, 기병으로 포위섬멸전을 해야 제맛이다. 중화민국으로 중일전쟁을 할 때는, 좁은 프로빈스들에 600사단을 몰아넣고 각 전투당 최소 150사단에 달하는 규모로 녹여버려야 제맛이다. 인해전술의 장점은, 2~3배 규모 정도의 민병이면 포병과 땅크로 무장한 최정예 보병사단에게 더 큰 피해를 입고 발리지만 5배 이상의 규모로 밀어붙이면 정예사단도 순식간에 녹는다는 점이다.
압도적인 교환비(...)는 덤. 그 덕에 일제의 쇠락을 띄울 쯤에는 중화민국 사상자가 겨우 70만명 정도 더 많을 뿐이었다. (중화민국 870만, 일본 800만.)작성자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작성시간15.09.12
답글ㅇㅎ... ㅠ작성자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9.13
답글ㄴㄴ 극초반에 베이징이랑 톈진만 내준 다음 꾸준히 밀어서 41년에 일제의 쇠락 띄움. 이게 바로 보병 하나 없는, 인명을 희생해 효율과 숫자를 얻은 무제한 민병대 인해전술 덕분이져!작성자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