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국왕이 60세 때 후계자가 사냥 중에 사망.
    이후 10년간 후계자가 안 뜨고 루리코비치(모스크바)에서 누가 온다는 상태.
    그런데 브루나이를 공격했다가 모스크바와 충돌(의도적이었지만), 호엔촐레른 출신으로 교체.
    ...전쟁이 끝나고 나니 모스크바의 군주교대로 혼인도 청산되고, 관계가 니땅을 원함-200으로 바닥.
    모스크바와의 모든 관계가 청산된 것은 괜찮은데, 문제는 후계자가 호엔촐레른 출신이 아니라 브란덴부르크 vs 프랑스 계승전쟁...
    퍼유를 못 피하겠다고 생각했는데, 브란덴부르크가 폴란드를 침공, 전쟁에 휘말린 와중에 칼 11세가 사망, 퍼유는 회피.
    ...왕조교체 직후에 자유의 시대가 발동되어 입헌정이 성립하니 참 묘하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9.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