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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느끼는 점은 공산주의의 반대는 파시즘이 아니라 자유의지주의이다. 자유의지주의는 정권을 잡지 않았기 때문에 고귀한척 하면서 피하고 있지만 최소한 내가 볼때에 본질은 공산주의와 별반 차이가 없다. 똑같이 유토피아를 꿈꾸며 똑같이 그를 위해 폭력도 감수 할 수 있고 똑같이 서로가 각각의 가치 생산을 전혀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 현실의 사람들이 거부감을 가질법한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 심지어 본성을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까지.....
차라리 어느정도 현실과 충돌한 경험을 가진 공산주의가 자유의지주의에 비해서 더 나아보일정도이다.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15 -
답글 2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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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유의지주의의 문제는 바이오쇼크1의 배경인 랩쳐가 제대로 보여주죠.... 작성자 장비를정지합니다 작성시간 15.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