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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유로파 까페에 댓글을 1800개나 달 정도로 오래 지냈지만, 날밤 까면서 토론을 가장한 싸움을 했었지만, 민원실을 한번도 그런 이유로 들린적이 없다는 것에 부끄러움을 느끼는 하루 였습니다.. 법 없이 살고 있다니.. 엉엉.... 다음번엔 꼭 민원실에 불려가도록 시정하갰습니다(?)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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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농이죠 뭐 ㄷ;;; 진담이 아니므니다 ㄷ;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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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거 아닌가여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