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코타로. 고이즈미 전 총리 아들인 주제에 성공적으로 연예계 데뷰하고. 드디어 이번에는 아오이 유우와 맞선!하는 역으로 나오는 군요. 쳇. 주연은 못맡으면서 왜이렇게 좋은 조연자리는 많이 잡는지... 작성자 이시카 작성시간 08.05.21 답글 혹시 이런류의 조연만 노리는 고단수?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08.05.24 답글 주연감이 못되는 인물이나까요ㅋ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08.05.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