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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가 나타났을 때 사람들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어떻게 인간이 저렇게 끔찍한 일들을 국가의 이름하에 저지를 수 있단 말인가?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람들의 기존 상식, 이성에 대한 믿음이 깨져나갔습니다.
수십년 후, 인터넷이 나타났습니다. 사람들은 사람이란게 어떤 동물인지를 적나라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았죠. 대중이 정의란 이름하에 얼마나 끔찍한 일들을 저지르는지. 그리고 나치의 행동이 사실은 불가해의 대상이 아닌, 매우 인간적인 행위였음을 깨닫게 됬습니다. 작성자 작은꽃게 작성시간 15.09.20 -
답글 나치를 이끈 사람도 결국 인간이라....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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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걸 어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