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빈서판을 보면서 인상적이었던 인용구를 소개한다:"올넛씨, 자연이란 이 세상에서 우리가 딛고 올라설 것들이에요."원문의 맥락이 어찌되었든 과거 문명의 발전사와 인류의 미래를 잘 나타낸 것 같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