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전보다 현재가 삶의 질이 더 나아졌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작성자물지게작성시간15.09.24
답글별로 동의가 안됨.. 20년 전이면 IMF 터지기 전인 90년대 중반인데, 최소한 노동계급 가정은 90년대 중반이 지금보다 더 살기 좋았음. 96-97 노개투 파업에서 드러났듯이, 노동조합도 정부가 미친 짓거리를 저지르면 혼내줄 힘도 있었고. 그런데 지금은?작성자보로실로프작성시간15.09.25
답글앞으로 20년 후는요...?작성자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작성시간15.09.25
답글당연히 진보했죠작성자첝작성시간15.09.24
답글일단 장애인들은 동의하고 90년대에 비하면 지금이 여성인권이 항상된건 사실이지만 그 정도의 인권 항상이 과연 90년대 이후의 중산층 문제를 해결 할 만큼이였는지는....... 까놓고 말해서 90년대 정도이면 여성들도 여성 인권적 요소보다는 일반인처럼 경제적 문제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거라고 봅니다. 90년대 취직하기도 쉽고 취직 안해도 결혼만 하면 살 수있는 환경이냐 (물론 여성인권적으로는 문제가 많죠.) 아니면 남녀는 더 평등했지만 그만큼 남녀 모두 경제적 고통을 받는 시대이여서작성자Vv아마게돈vV작성시간15.09.24
답글90년대에 성인 여자로 살아간다니 상상도 하기 싫네요. 지금이 확실히 나아진 것 같습니다.작성자임베설작성시간15.09.24
답글20년 전에 여자나 장애인으로 20대 중반을 맞았다고 생각해 봅시다. 일부 삶의 질이 하락한 계층이 존재할수 있어도 전반적인 삶의 질은 높아졌다고 봅니다.작성자물지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9.24
답글어떤 삶의 질인가가 중요하죠. 통계상으로 적어도 선진국 중-하층의 평균 소득은 물가와 비교하면 떨어졌다는게 정설 아닌가요?작성자Vv아마게돈vV작성시간15.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