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슬럼프인 듯.추석에 간만에 쉬어서 뭔가 회복되기보다는 쌓여있던게 터짐->리듬이 다 깨짐->슬럼프...이런 흐름.그런데 슬럼프라도 책상 앞에 앉아서 꾸역꾸역 하는 수 밖에 없다는게 나를 슬프게 하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10.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