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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url.me/6gwa4a 이 노래를 들으면 왜인지 모르게 놀이공원이 떠오른다... 그리고 뮤지컬에 쓰이면 딱 좋을 것 같은 노래임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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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근데 관습적으로 데깡트라고 읽더라고요.. 누가 맨 처음에 그렇게 불렀지는 오래되서 기억도 안나네요. 아마 2010년쯤인거 같은데... 역시 한국어는 구개음화해서 읽어야 혀가 착착 감기죠! 작성자 Decant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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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 닉넴이여? 아무렇게나 불러여 데칸테든 데카당스든 디캔테든 데캔테든... 작성자 Decant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