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두겠소. 행여 이 마음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 오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 이상 못보아도 사실 그대 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견뎌왔음에 감사하오 좋은 사람 만나오 사는동안 날 잊고 사시오 진정 행복하길 바라겠소. 이 마음만 가져가오.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10.20 답글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작성자 다스라니스키 작성시간 15.10.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