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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자는 본인이 무식한걸 모른다. 그들이 용감하면 말도안되는 답답한 논리로 무장해서는(보통은 편견에 기반한 감정적인 빼애액수준) 헛소리를 지껄이며 혐오를 양산하는데...
여긴 헬조선이잖아? 안무식한사람이 어딨어?
그들을 보면서 답답해하지만, 나도 어딘가에서는 '알기는 귀찮지만, 나는 감정적으로 분노하기때문에 목소리를 내야겠어!'랍시고 답답한 헛소리를 했겠지. 그게 또 무식한 사람들에 의해서 동조를 받았을지도.
작성자
minorityb
작성시간
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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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진짜 어처구니 없는 경우는 '사람은 이성보다는 감정에 의거해서 살아간다' 라는 주장을 하며 되려 저를 교화하려 들더군요. 지금까지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 가운데 최고의 헛소리 제왕이였음.
작성자
이디야
작성시간
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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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실 사람은 편중된 시야를 가질 수 밖에 없고 그 시야를 벗어나려는 노력을 '부단히 해야' 그나마 독단적임이 아닌 상식의 범주에 들어가는 법이죠. 천재가 아닌 이상에야 뭐...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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