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최악의 상황을 상정하는것은, 말그대로 최악의 상황이 닥쳤을때 대처할 능력을 키워준다. 그러나 '최악이 아닌 상황'을 '최악의 상황'인것처럼 더 암울하게 바라보게 만들고, 이는 상황을 분명히 악화시킨다.긍정과 부정이 극단을 달리는 상황에서, 그 중심을 잡는것은 너무 힘들어서 최악의 상황을 상정했던거지, 그게 유효하기 때문이 아니였어. 결국 능력부족이였지. 작성자 minorityb 작성시간 15.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