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침대위에 곤히 누워 죽어있다. 온기 없는 이부자리를 뒤척일 힘도 더이상 내겐 남지 않았다.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