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을 이야기하니, 한심하단 것 절반과 딱하다는 절반으로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 몇이나 되냐? 반칙하는 애도 수두룩인데"라는군요.옳은 말인데...뭔가 디폴트 값을 잘못 생각하며 인생을 살아왔단 후회와 반성이 드네요.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15.11.01 답글 나라 자체가 유도리로 돌아가는 판이라ㅋㅋ 작성자 하히해 작성시간 15.1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