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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개 일제 식민사관은 "조선인은 근대사회를 꾸려갈 역량이 없는 미개한 종족임을 증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이를 통해 "미개한 조선을 근대화한" 일제의 지배를 정당화합니다.
    일제에서 ㄹ혜아빠로 주어만 바꿔놓은 주제에 누가 누구 보고 자학사관이라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11.03
  • 답글 차라리 ㄹ혜아빠는 자기나름의 방식으로는 그런 식민사관에 저항하려 몸부림친 또 한명의 조선인이었건만... 1억 달러 수출 달성 앞에서 '하면된다!'를 휘갈겼던 아비의 어쩌면 소박했을 소망과 기개마저도 짓밟는 딸이라니... 작성자 하히해 작성시간 1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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