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지켜야하는 무엇인가가 존재한다고 믿고 그에 따라 행하려 하며 산다. 남이 나의 삶을 보고 무엇인가 느낄 수 있도록 살려 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그것을 남에게 까지 강요할 생각은 없는데... 아닌 사람들도 많아서 사는건 모르겠구만.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1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