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게 된 시가 내 마음을 절절히 울리는구나. '사랑한다는 것과 완전히 무너진다는 것이 같은 말이었을 때' 라는 문구라니......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5.11.10 답글 자신을 무너뜨리는 그 마음이 오롯이 이기심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 더욱 비참할 따름...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1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