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다는 문제를 쓱쓱 풀어내는걸 봐서는 경제학공부가 무의미하지는 않은 것 같다. 하지만 그 기초가 되는 부분의 문제를 못 푸는걸 봐선 기초적인 부분이 무의식에는 존재하지만 의식화되지 않은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다....그래도 뭐, 어려운 것 풀 수 있는 것만 해도 어디야.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1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