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2개월만 더 버티면 숨통이 좀 트일 것 같은데, 이미 임계점에 달했다는 것이 문제....생각해도 의미없다는 것을 알면서 오늘도 자문해본다. 어쩌다가 이리 되었을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