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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시둔이라 불리는 4명의 칼리프 가운데 아부 바크르를 제외한 셋이 칼빵맞고 사망.
    이슬람이 유난히 폭력적인 종교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초기사 보면 암담하다.
    무아위야가 놀라운 수완을 지닌 당대 1류의 정치가여서 이걸 어찌 수습했지만 모친이랑 아들이 쓰레기라 영원히 까임.
    참고로 무아위야의 어머니 힌드는 무함마드의 삼촌 함자가 전사하자 배를 갈라 간을 씹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함자에 의해 삼촌을 잃어서), 함자가 하필 무슬림들에게 인기있는 존재라(연의의 장비같은 느낌?).
    무아위야의 아들 야지드는 카르발라의 비극을 일으킨 장본인이라 모든 무슬림이 싫어함.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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