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보고 (안좋은 뜻으로) 일을 만들어 내는 스타일이라고 했다. 그 말을 들으니 누가 말하는 창조경제에 기여한 것 같았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11.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