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참신한 해석으로 시작되어 흥분과 기대를 안고 읽기 시작했던 책이 후반에 동력을 잃고 헛소리 하기 시작할 때의 실망감이란.그 실망감으로 인해 거친 서평을 적었다가 교수님께 빽 먹고 고쳐쓰기 싫어서 폐기....사실 앞부분은 내가 문외한이고 뒷부분은 주로 다루던 내용임을 고려하면 실은 앞부분도 전문가가 보기에는 영 아니었을 가능성도 있다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1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