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화가 치밀어 올랐으나 벽을 상대로 무슨 말을 해도 무의미하다는 것을 깨닫고 무시하기로 했다.
    다만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이 이토록 흔하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실망감을 감출 수 없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