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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양의 여직원대우가 화제인데, 그에 관해 놀라운 이야기를 남양본사직원에게서 들었다.
인터넷에 떠도는 것 중 정규직에 관한 부분은 사실이 아닌데, 왜냐면 남양은 창사 이래 여직원을 단 두명 뽑았고 둘 다 근무중이기 때문이라고.
뭐, 임신한 계약직과의 재계약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겠고, 또 본사가 아니라 계열사에서 회자되고 있는 것과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을 가능성은 높다고 본다만.
덤으로 요즘같은 시대에 있어 대기업이 창사 이래 여직원을 총 2명만 고용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 이야기인지, 직원의 말이라고는 하지만 솔직히 의심스러움...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11.26 -
답글 와 저렇게 되면 붙은 여직원은 먼치킨이거나 낙하산이겟네요 작성자 이상엽 작성시간 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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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직원 말에 의하면 남양사 성비가 유로파급이란 건데... 뭔가 지는 느낌이 들어서 싫군요 =_= 작성자 냐옹구름 작성시간 1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