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민련 청년비례대표로 뱃지 단 둘은 다음 총선에 살아남을 수 있을까?SM남은 그래도 군대 까며 의정활동 열심히 한 것 같은데 지역구는 당내 경선도 못 뚫을 것 같다.여자쪽은 공주 상대로 '막말'했다고 화제가 된 것 이외에는 기억나는게 없네. 이쪽은 가능성을 거론할 가치도 없을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1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