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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도기에는 모든사안이 예민한 사안이 된다. 말조심을 하지 않으면, 누구에게는 그 발언 자체가 인신공격이 된다. 그러면 '괜히 쓸데없이 분란 일으키지말라'는건 아무런 의미없는 공허한 외침이 된다. 결국 과도기란 그런거니까.

    그럼 선택은 둘뿐이다. '변화를 거부하고 수구로 회기할것인가, 변화를 수용하고 적극적으로 이를 받아들일것인가.' 멍청한 선택을 하지말라.
    작성자 minorityb 작성시간 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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