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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봐 겨울이되고, 사람들이 태양빛을 못 쬐니까 전부다 맛이 가기 시작했어. 파라독스만 바라보던 유우로파 유저들마저도 저마다 짝사랑따위의 설움을 표출하고있잖아.
    크리스마스가 괜히 쏠로들이 서러운날이 아니야. 크리스마스는 사실 가장 밤이 긴 날이기도 하거든. 그만큼 태양빛을 쬐지 못한 맛이간 사람들이 사랑타령을 하는거지.
    정말 놀랍게도, 크리스마스가 하루라도 지난 26일만되어도, 사람들은 사랑타령을 순식간에 그만두게될걸? 스스로도 왜그렇게 사랑에 목을맸는지 의아해하면서 말이지!
    작성자 minorityb 작성시간 15.12.03
  • 답글 ㅇㅇ ㅋ 제 생각엔 사람들이 평소에 맛이 가있는 거 같습니다. 고로 소빙하기가 찾아와야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시간 15.12.04
  • 답글 이 글을 보니까 26일날 꼭 다시 재방송하겠다는 의지가 생김. 작성자 카페노일 작성시간 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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