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의 가장 큰 시련은 회피였습니다. 너무 힘든 문제니 시간이 지나면 알어서 해결되길 바라는거요. 어느순간 인간관계도 제가 회피하고 있단걸 깨달았습니다. 그냥 입장차이일 뿐이야, 마음 상한게 나아지면 잘지낼수 있을꺼야. 시간이 지나면 내가 틀렸다고 깨닫고 반성하며 행복해지겠지... 그 바램도 헛되고 내가 틀렸다는 마음 또한 회피였군요. 작성자 DanTe 작성시간 15.1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