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4 코샄dlc구매하고는.. 난이도 최고로 높이고, 옛날처럼 땅 한개짜리 소국으로 플레이하니까 도저히 진행을 할수가없다. 땅 서너개만 먹어도 십여개국가에 코올걸리고 바로 정복전쟁각...
게임이 변한건가, 내가 변한건가.. 하여간 이제 나도 적당히 덩치있는 국가를 플레이해야지. 그런의미에서 추천좀? 이탈리아랑 네덜란드는 이미 만들어서 다른걸 해보고싶은데 할게없네..작성자minorityb작성시간15.12.05
답글건주여진작성자Metternich작성시간15.12.06
답글사실 스코틀랜드가 보통 하드코어가 아니긴 하죠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할 땐 꼭 멀티 돌려서 절친한테 프랑스 시켜서 같이 털어먹는답니다. 아님 덴마크 해서 스칸디나비아 제국 만들고 스코틀랜드 터는 것도 꽤 괜찮은 플레이죠 ㅇㅇ 바이킹의 부활 같은 느낌이랄까~ 팁을 드리자면 시작 몇년만에 스웨덴 독립선포하니, 빚 좀 내서라도 용병 뽑아두는 걸 추천드립니다. 노르웨이 동군연합 합병하는 걸 염두에 두셔서 스웨덴 프로빈스 세개는 꼭 요구하시면서 종전하시구요! 최근 패치 됐으니 좀 달라졌을 수도 있지만;작성자imbecile(임베설)작성시간15.12.05
답글안그래도 방금전까지 스코틀랜드하다가, 아일랜드 땅 하나 먹으니까, 바로 영국한테 전쟁선포크리맞고 게임을 꺼버렸죠.. 오스트리아는.. 그냥 호감이아님..작성자minorityb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2.05
답글함 스코틀랜드 해보시죠. 대영제국 건설까지는 할 만 할 겁니다. 아니면 오구리도 괜찮아요. 명색이 메이저국이긴 한데, 오헝제국 노리지 마시고 통일 신성로마제국을 목표로 하시면 그리 쉽지만은 않을 겁니다.작성자imbecile(임베설)작성시간1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