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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젠가 고백한적이 있는데, 무엇이든 믿고 싶다는 말이었다. 뭐든 좋으니-종교건 배금주의적 삶이나 뭐 실존주의 혹은 엄격한 합리주의 그 뭐든지- 어디에서인가 나에게 툭 떨어진 그 규칙들을 하나하나 지켜가며 살고싶다.
    항상 고민하고 항상 의심하는 삶에게 지친탓이다. 소중한 보물마냥 평생 끌어갈 자신도 있었다. 가만히 있어본것도 아니다.
    하지만 항상 왜? 왜 그래야하지. 도대체 왜
    이 허망을 상대에게 감정으로 전달하자, 표정이 일그러졌다
    작성자 DanTe 작성시간 15.12.08
  • 답글 으잌ㅋㅋㅋㅋㅋ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시간 15.12.08
  • 답글 확실한건 있네요. 여자 몸은 너무나 아름다워
    여자나 꼬시고 다녀야지잉힝ㅎㅎㅎㅎㄹㅎ
    작성자 DanT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08
  • 답글 나에게도 선험이 있었으면 좋겠다아아아아아악ㅠㅠㅠㅠㅜㅜㅠㅠ 작성자 DanT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08
  • 답글 categorical imperative를 믿어보아요(물론 저는 아직 안 믿습니다)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시간 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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