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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기억하지 않네, 심지어 그 놈도 잊었네. 나만이 품고 가는 트라우마들, 언제 찢어발길 수 있으련가-. 모두가 깨끗하고 순수하거늘 나 홀로 불결하네- 그 누구도 알아채지 못할, 이해하지 못할 더러움이여- 더러운 이에게 찾아가 사정하여도 그는 자신만큼 더럽지는 않다 하여 무시하네- 혹은 자신보다 더럽다 하여 경멸하네- 영원히 풀지 못할 트라우마여-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시간 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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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누구냐난// 시비거는 거 아니예요;; 에헴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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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왕 중2노래겟도 ㄷㅅㄹㄴㅅㅋㅉㄷㅇㅅㅋ!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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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ㅇㅅㅇ...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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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 심리서술이 당신들이 보는 모든 개새끼들을 설명합니다 이상.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