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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과 사람사이에 용서가 가능하다는 거짓말이야 말로 신을 믿게하는 원동력이 아닐까.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12.17
  • 답글 딴 얘기지만 진정으로 사죄하고 용서하는 것은 정신적으로 동화되는 작용이라 생각합니다. 현실은 다른 사람 마음 모르고 내 마음에 관해도 확실치 알지 못하니 정말로 용서할 수 있다는 건 거짓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되게 놀라운 말이네요;; 용서가 가능하다는 믿음이 신을 믿게 하는 힘이라니;; 종알못인지라 무슨 관계가 있는지 하나도 모르겠지만 되게 심오한 느낌입니다.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시간 15.12.17
  • 답글 내가 어떻게 당신을 용서하죠? 작성자 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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