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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 태조와 주변 신하들이 감탄했다고 전해진다. 1384년, 명나라와의 관계가 악화되어 아무도 명나라 사신으로 가려고 하지 않을때, 성절사로 명에 건너가 명과의 관계회복에 공을 세웠다. 게다가 이 때는 시간까지 촉박하여 바로 출발한다고 해도 명 태조의 생일에 맞춰 도착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러나 정몽주는 밤낮으로 필사적으로 달려서 기한내에 도착했다. 원래 고려의 성절사가 기한내 도착하지 못하면 그 핑계로 처벌할려고 일부러 기한을 촉박하게 잡았던 명 태조가 도리어 놀랬다고 하며 정몽주에게 말하길 "이번 사절행이 위험한 줄 알고 네 나라 대신들이 서로 미루다가 널 보낸 것이 아닌가. 너는 몇 년전에 왔던 그 사신이 작성자 Hell.K 작성시간 1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