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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냐."고 말하고 후하게 대접했던 것으로 보아 당시 일은 명 태조에게도 감명깊었던 모양이다. 이 때, 명나라가 요구했던 무리한 조공도 철회시키는데 성공한다.

    왜구와의 교섭 성과도 그렇고 이와 같이 명나라와의 관계 등, 외교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계속 성과를 올린 것을 보면 외교적 능력도 압도적이었다. 일본과의 외교 협상에서는 후에 그의 죽음을 안 일본인들도 애도할 정도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작성자 Hell.K 작성시간 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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