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언가에 화나 있는 상태지만 그게 무엇인지 찾기가 힘들다"- "빅토리아 2 개발 일지 - 13. 의회와 개혁"에서 발췌. 역설사가 파시즘 발호의 이유를 잘 설명한 문장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안티파시스트로써 여러 국가에서 파시즘이 왜 나타나냐고 물어보면 이 말을 해주는 편. 작성자 상치군 작성시간 16.0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