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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케르크를 덩커크라 쓰거나, 루이 14세를 루트비히 14세라 쓴 번역서를 보면 짜증은 나지만 약간의 이해는 간다. 역자가 해당분야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그럴 수도 있는거고, 무지한 역자보다는 그에게 맡긴 사람 잘못이지.
그런데 영국이나 미국인 이름의 Stephen을 스테판이라고 쓴 것 보면...노답. 이런건 관련지식의 부족이 아니라 영어실력 자체에 문제가 있잖아...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2.18 -
답글 사실 에티엔느라는.
에티엔느 드 블로아...가 아니라 잉글랜드의 스티븐왕! 작성자 Diogene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19 -
답글 왜 스테판이라 쓰지? 구판 번역 지침상으로도 스데반 아닌가요?
Jacob -> 야고보, John -> 요한, Paul -> 바울, Pharaoh -> 바로, Caesar -> 가이사...
예시: GTA4의 등장인물 Little Jacob -> 소(小) 야고보
작성자 카페노일 작성시간 1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