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간만큼 국회가 국민의 감성을 자극한 날이 있었을까요. 생각해보면 진짜 멋진 날인데..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6.02.26 답글 그동안 국회위원들은 무능하거나 멍청하거나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었고 야당 역시 무능의 아이콘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일을 보고 다시금 많은 것을 느끼게 되더군요.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6.0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