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나이랑 부하라 한번씩 치면 무력을 통한 영토확장은 끝.나머지는 시베리아의 빈땅 메우고 개발이나 하면서 지내면 되는데, 국가가 너무 거대해서 할 맛이 안 나네요.적절한 사이즈를 유지하면서 개발이나 하고 지낼만한 국가를 찾아봐야겠는데, 업적은 대부분 땅따먹기라 동시에 하면 의욕이 감퇴되는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