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고체들의 거친 잔해는 나이를 먹을 수록 곱게 갈리며 쌓여나가 이제는 부드럽게 움켜쥘 수 있는 고운 모래가 되었다.쥐어도 따끔하지 않고 물에 녹여보는 등 놀아볼 여유도 생겼다.-> 방금 작문했는데, 이런 묘사 어디서 읽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요. 아 돌아버릴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시간 16.0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