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국경이 정리되니 하는 일이라고는 티무르를 팬다->부하라를 팬다->쿨타임이 끝나면 티무르를 팬다->또 부하라를 팬다...의 무한반복.루카로 럭나우까지 달리는 거나 러시아로 중앙아시아 털어먹는거나 커스텀국가로 조로아스터 부흥시키는거나 하는 일은 대동소이.뭔가 좀 새로운 느낌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국가가 필요한데, 콩고로 해보니 초반의 지루함을 도저히 못 견디겠더라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3.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