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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필리버스터는 시간을 끌기 위한 취지가 맞습니다. 그런데 시간을 끌기 위해 오솔길로 갔더니 그 오솔길에서 국민을 만났습니다. 국민들이 우리를 미워하는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만나 보니 정치인들과의 소통에 목말라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이석현 국회 부의장
이번 필리버스터를 통해서 들은 발언 들 중에서 가장 좋은 발언이다.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6.03.02 -
답글 옳거니 이번 선거 문구는 '소통'이다. 빨리 현수막 걸어! 작성자 이리로들어오도록해 작성시간 1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