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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철에 문자오고 전화오는 일이야 흔한 일.
하지만 내가 살아본 적도 없는 금천구의 후보에게서 오는 것은 정말 짜증난다.
그 후보보다는 여전히 전화번호 변경 안 하는 번호의 옛주인에 대해 화남.
지 이름이나 대학등록금 납부정보가 나한테 오는 것도 모르겠지.
진짜 내가 멀쩡한 사람이니 보지도 않고 지우지, 만약 범죄자였으면 걔는 다 털렸을텐데 참...속편하게 산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3.15 -
답글 전 공사장인지 공장 작업반장한테 가는 문자가 오더군여 작성자 이상엽 작성시간 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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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대구에 있는 치과에서 가끔 예약됐다고 문자가 오더라고요 ㅋㅋㅋㅋ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