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유로파게시판을 가보니 아직도 메죽은 흥하네요. 비밀을 들춰보자면 제가 개발팀에서 손대기 전의 메죽 한반도 담당자는 폴란드의 학생(??)이었습니다. 폴란드인이 개발진에 한두명도 아니고 여럿 있었으니 메죽 팀의 정체는 사실.... 읍읍! 작성자 레지타일 작성시간 16.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