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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에서의 영국의 식민이 면의 확보, 면의 지배였던 것에 대해, 북미, 특히 미시시피유역에서의 프랑스의 확장이나 시베리아에서의 러시아의 확장은 수로와 그 결절점의 장악이라는 점과 선의 지배였죠.
서점에 《시간여행자의 아메리카사》라는 책이 있더군요. 제대로 읽어본 것은 아니라 책 전체를 평가할 수는 없지만, 중간에 괜찮은 지도가 한장. 북미쪽의 식민에 관한 지도인데, 명목상의 지배영역과 실질지배영역을 구분해뒀더군요.
당연히(?) 13주쪽은 명목의 반 이상이 실질인 반면, 프랑스쪽은 누벨로를레앙과 생루이 등만 실질.
이런거 볼 때면 EU2의 포병이랑 교역거점은 부활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