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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관계 4에서 바이에른이 동군연합, 프랑스, 홀란드, 브란덴부르크가 동맹. 라이벌은 폴란드, 리투아니아, 스페인.
    발트해 남안을 제압하기 위해 폴란드 침공->단치히와 쾨니히스베르크 장악->기사단을 속국으로 풀어줌->개종강요->기사단이 프로이센 성립->profit!이라는 계획 수립 중.
    다만 이 경우에 외교관계를 하나 청산해야하는데, 채널에서 무역력 뜯고 있는 홀란드냐, 작센과 폼메른의 대부분을 장악한 브란덴부르크냐, 고민되네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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