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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는 청소년을 보고 게임에 빠져 현실과 가상을 구분 못하고 범죄를 일으키게 될 거라면서 정작 자신은 일개 종교의 경전에 나오는 신화를 진실이라 여기고 진화론이니 지질학이니 싸그리 무시하는 현실과 가상의 구분을 못하는 모습을 보면.. 뭐라고 해줘야 할지 모르겠음..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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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걸 진실이라 여기고 그렇게 있으니 게임하는 청소년이 그렇게 될거라고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작성자 aaaa aaa 작성시간 1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