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 랩소디 마지막권을 읽고나니 착찹한 감정을 지울수가 없네요. 마음 한켠에 뭔가 허전하면서도 이런 결말을 쓴 작가가 원망스러움....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6.04.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