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티흐 1453이란 영화 자체가 터키인들 이외에게는 뭥미스러운 영화라고 생각하지만 그 가운데 가장 뜬금없이 웃음이 나온 장면은...메흐메트 2세가 공격에 앞서 단체로 기도하는 장면. 터키어니 별 수 없지만 엘라후 에크베르는 정말...웃지 않을 수 없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5.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